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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열 면접시사 기출문제와 추천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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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30 08:01    |     조회수    263    |     작성자    시스템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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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열 면접시사 기출문제와 추천답변은? 

▶면접시사기출문제(출처 : 2018학년도 경희대 면접 기출)

재 20살인 A는 3살 때 대학병원에서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고 수차례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회복되지 않았다. A의 부모는 치료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 병원을 옮겨 다녔으나 다른 병원에서도 진단 불가 또는 뇌성마비라고 하였다. A는 13년간 거의 누워 지내다가 16살 때 어떤 대학병원에서 신경-근육 관련 질환인 세가와병으로 진 단을 받고, 약물치료로 회복되어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 후 A의 가족은 첫 진단을 내린 대학병원에 소송을 하 여 배상판결을 받았다. 세가와병은 A가 13살이던 2010년에야 처음 의학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희귀한 질병이 고 A가 3살이던 2000년의 의학 정보로는 이 질환을 진단하기가 쉽지 않았다. 위의 사례에서 배상 판결에 대해 근거를 들어 찬반 의견을 제시해 보세요.


▶학생답변

찬성 

진단과 치료의 일차적인 책임은 의사에게 있습니다. 최선의 진단을 내렸다고 하더라도 오진으로 인해 환 자가 더할 수 없이 큰 피해를 입었다면 누군가는 그 문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배상 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감안한다면 병에 대한 당시의 진단은 최근의 진단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질 병과 관련된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일 텐데 그 당시에 신경계통의 질병임을 알았다고 해도 당시의 의술이나 약물로 치료한다면 예기치 않은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었을 겁니다. 지금 와서 오진으로 몰아 배상을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답변

찬성 

저는 배상판결에 찬성합니다. 현재의 의학지식과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의사가 최선의 진료를 했더라도 발생한 오진에 따른 피해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배상이 필요합니다. 비록 의학 정보와 의료기술의 한계 등으로 불가피한 상황이더라도 가해자인 병원이나 의사에게 일차적인 배상책임이 있습니다. 


반대 

저는 배상판결에 반대합니다. 의학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나 현재에도 난치병과 불치병은 존재하고 진단 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질환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의사가 최신의 의학정보로 최선의 노력을 한 경우라면 진료 에서 일어나는 일부 한계는 인정을 해줘야 합니다. (출처- 면접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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